코로스 듀라 2 솔라(COROS DURA 2 SOLAR)가 2026년 10월 22일 공개됐습니다. 자전거 GPS 속도계에서 배터리 사용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꽤 관심이 갈 만한 신제품입니다.
99g의 가벼운 본체에 3.5인치 화면을 넣었고, GPS 모드에서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2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전 듀라 솔라에서 아쉬웠던 두꺼운 베젤과 다이얼을 손보면서 외관도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다만 제품 소개에서 가장 강조하는 120시간은 모든 기능을 켜고 달렸을 때 보장되는 수치가 아닙니다. 지도와 센서, 야간 백라이트를 함께 쓰는 장거리 라이더라면 이 부분부터 따져봐야 합니다.

화면 3.5인치 MIP 터치 / 무게 99g / 두께 5.7mm(상단 가장 얇은 부분) / 최대 120시간 GPS / 최대 70시간 듀얼 주파수 GPS / 태양광 충전 / 음성 명령 / 오프라인 경로 재탐색 / 디지털 벨 / 미국 공식가 본체 499달러·마운트 포함 549달러.
코로스 듀라 2 솔라 가격과 주요 스펙
먼저 가장 많이 궁금해할 사양부터 정리했습니다. 아래 숫자는 제조사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하며, 배터리는 측정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 항목 | COROS DURA 2 SOLAR |
|---|---|
| 발표일 | 2026년 10월 22일 |
| 화면 | 3.5인치 컬러 MIP 터치스크린 |
| 본체 무게 | 99g |
| 외장 | 카본 섬유 후면 + 알루미늄 합금 구조 |
| 위치 추적 | 멀티 GNSS / 듀얼 주파수 모드 |
| GPS 배터리 | 최대 120시간(기본 고정밀도 설정과 구분 필요) |
| 듀얼 주파수 | 최대 70시간 |
| 태양광 | 충분한 직사광선에서 1시간 주행당 최대 2시간분 충전 효과 |
| 제어 방식 | 터치스크린 + 측면 버튼 2개 + 하단 햅틱 압력 버튼 2개 + 음성 명령 |
| 센서 연결 | Bluetooth / ANT+, 최대 15개 동시 연결 지원 안내 |
| 미국 공식가격 | 본체 $499 / 알루미늄 마운트 포함 $549 |
가격 주의: 위 가격은 미국 공식 판매가이며 국내 정식 판매가가 아닙니다. 한국에서 구입할 때는 환율뿐 아니라 배송·세금·보증 주체·마운트 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1. 3.5인치 화면과 99g 무게, 디자인이 가장 크게 달라졌다
처음 사진을 봤을 때 눈에 들어온 건 배터리가 아니라 얇아진 외관입니다. 모서리는 날렵해졌고 화면 주변의 베젤이 많이 줄었습니다. 일부 해외 매체에서 모토로라 레이저 플립폰을 떠올릴 만한 디자인이라고 표현한 이유도 이해가 됩니다.
코로스는 화면이 전작보다 약 30% 커졌고 픽셀 밀도는 약 17% 높아졌다고 설명합니다. 화면 자체는 햇빛 아래에서 읽기 쉬운 메모리 인 픽셀(MIP) 방식입니다. AMOLED처럼 화려한 색감이 강점인 제품은 아니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상단의 가장 얇은 부분은 5.7mm이고, 본체 무게는 99g입니다. 가볍고 얇은 속도계를 원하는 로드 라이더에게는 매력적인 변화입니다. 다만 실제 장착 높이와 공기저항은 본체 두께뿐 아니라 아웃프런트 마운트와 핸들바 구조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항속이 빠른 로드 라이딩에서는 화면을 가까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줄이는 게 중요합니다. 화면이 크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지만, 파워·케이던스·심박·속도·고도·경로를 동시에 띄워야 한다면 3.5인치는 분명 활용도가 있습니다.
2. 태양광 패널이 위에서 아래로 이동한 이유
기존 듀라 솔라는 태양광 충전부가 화면 위쪽에 있었지만, 듀라 2 솔라는 패널이 화면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화면 위쪽을 더 얇게 보이도록 만든 데다 패널 자체가 조작부 역할까지 겸합니다.

외신 보도에서는 태양광 패널 면적이 약 17% 늘고 충전 효율이 약 25% 개선됐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태양광 성능 향상과 실제 배터리 사용시간은 서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화면과 프로세서의 소비전력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단 패널의 존재감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봅니다. 120시간까지 필요 없는 사람이라면 패널을 분리할 수 있는 가벼운 일반형이 있어도 좋겠습니다. 물론 현재 제품에 그런 탈착 기능이 제공되는 것은 아닙니다.
120시간 배터리를 실제 라이딩에 그대로 적용해도 될까?
그렇지 않습니다. 코로스 공식 배터리 자료를 보면 지도 화면, 연결 센서, 백라이트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수치는 태양광 보조 충전을 제외한 제조사 측정치입니다.
| 측정 조건 | 단일 주파수 | 듀얼 주파수 |
|---|---|---|
| GPS + 스마트폰 연결 | 120시간 | 70시간 |
| GPS + 스마트폰 + 블루투스 센서 | 99시간 | 64시간 |
| 위 조건 + 지도 화면 | 70시간 | 50시간 |
| 위 조건 + 지도 + 야간 기본 백라이트 지속 | 54시간 | 41시간 |
| 위 조건 + 지도 + 최대 밝기 지속 | 36시간 | 30시간 |
자료: COROS 공식 DURA 2 SOLAR 배터리 FAQ. 센서 구성과 사용환경이 같다는 보장은 없으며 펌웨어 변경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박 장거리 라이딩에서 지도와 파워미터, 심박계, 후미 레이더를 연결하는 라이더라면 저는 120시간보다 지도·센서 연결 조건에 가까운 수치를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자전거 속도계는 하루를 버티는 것보다 라이딩 끝까지 기록이 남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태양광 충전 2:1은 무엇을 뜻할까?
코로스는 충분한 햇빛에서 1시간 라이딩으로 최대 2시간분의 추가 사용시간을 얻을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이 수치는 약 75,000럭스 수준의 강한 일조 조건을 전제로 합니다.
따라서 흐린 날, 겨울철, 해질 무렵, 빌딩이나 나무 그늘, 야간 장거리 주행에서는 효과가 작아질 수 있습니다. 태양광 충전을 보조 수단으로 생각해야지 무한 배터리라고 기대하면 곤란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살펴볼 것은 태양광 패널을 가리는 장착물입니다. 핸들바 가방이나 라이트, 케이블 배치가 패널 위를 가리지 않는지 확인하면 좋겠습니다.
3. 다이얼이 사라지고 버튼·터치·음성으로 바뀌었다
전작 듀라의 측면 다이얼이 사라진 점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반갑습니다. 회전 다이얼이 손에 익으면 편하지만, 오프로드 진동이나 장갑 착용 상태에서는 일반 버튼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듀라 2 솔라는 양쪽 측면에 물리 버튼을 하나씩, 아래쪽 태양광 패널에 햅틱 압력 버튼을 두 개 배치했습니다. 메인 화면은 터치스크린이고 음성 제어도 지원합니다.

실제로 어떤 버튼을 누를까?
| 조작부 | 주요 역할 |
|---|---|
| 왼쪽 측면 | 뒤로 가기, 길게 눌러 음성 명령, 운동 중 기능 지정 가능 |
| 오른쪽 측면 | 확인, 운동 중 일시정지·옵션 메뉴 |
| 왼쪽 하단 압력 버튼 | 데이터 페이지 위로 / 지도 확대 |
| 오른쪽 하단 압력 버튼 | 데이터 페이지 아래로 / 지도 축소 |
| 화면 두 번 탭 | 디지털 벨 |
코로스 한국어 도움말에서는 하단 조작부를 단순한 터치 버튼이 아니라 압력 버튼으로 안내합니다. 이 점은 일반 화면 터치와 구분해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해외 매체 BikeRadar의 초기 사용기에서는 하단 조작부의 작은 면적 때문에 오프로드에서 입력이 잘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해당 매체의 테스트 소감이지 제가 직접 주행해 확인한 결과는 아닙니다.

저라면 하단의 햅틱 기능보다 측면 버튼을 장갑 낀 손으로 얼마나 정확히 누를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거친 노면과 고속 주행에서는 멋진 조작 방식보다 오작동이 없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4. 지도 확대·경로 재탐색·오르막 알림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새 모델에는 Ambiq Apollo 510 프로세서가 들어가며, 코로스는 지도 확대와 이동의 반응속도를 개선했다고 안내합니다. 화면을 손가락으로 벌려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고, 지도에 위치 핀을 표시하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오프라인 지도, 방향 안내, 경로 이탈 시 재탐색, 정해진 코스 없이 진행 중인 오르막을 알려주는 기능도 주요 변화입니다. 다만 오프라인 재탐색은 지도 다운로드와 앱·블루투스 연결 등 필요한 조건을 미리 갖춰야 합니다. 스마트폰 연결이 없어도 언제 어디서든 독립적으로 재탐색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국내 라이딩에서 직접 확인할 부분
- 한국어 도로명과 지명의 표시 품질, 작은 골목길 가독성
- GPX 경로를 넣었을 때 턴 안내와 이탈 후 복귀 안내가 정확한지
- 터널·지하차도·도심 빌딩 구간에서 위치가 얼마나 안정적인지
- 스마트폰 인터넷을 끊어도 필요한 지도와 예정 경로가 유지되는지
- 업힐 구간의 경사도와 남은 고도 정보가 실제 도로에서 쓸 만한지
가민에서 이미 국내 지도와 클라임프로(ClimbPro)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단순히 화면이 빨라졌다는 설명만으로 갈아타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자주 다니는 코스를 먼저 불러와 비교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5. 디지털 벨·음성 제어·센서 연동까지
화면을 두 번 탭하면 내장 스피커에서 디지털 벨 소리가 납니다. 가민 엣지 1060처럼 라이딩 중 스피커 활용도를 높이려는 방향이 보입니다.
다만 이 소리는 주변 교통소음과 바람, 기기 볼륨에 따라 들리는 거리가 달라집니다. 전자벨만 믿고 보행자에게 무리하게 접근하기보다 감속·거리 확보가 우선입니다.
음성 제어로 라이딩 시작·종료, 목적지 관련 작업, 미디어 제어 등을 지원하지만, 한국어 명령 인식과 주행 풍절음 환경에서의 정확도는 국내 실제 사용 검증이 필요합니다.

코로스는 Bluetooth와 ANT+를 통한 최대 15개 동시 센서 연결을 안내합니다. 파워미터·심박계·속도센서·후미 레이더·전자식 변속기 등과 연결할 수 있으며 SRAM AXS와 시마노 전자 변속기도 지원 범위에 포함됩니다. 다만 지원 규격과 실제 센서 모델별 호환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코로스 앱은 스트라바(Strava), 트레이닝픽스(TrainingPeaks), 즈위프트(Zwift) 등과 연동할 수 있습니다. 이미 데이터를 스트라바에 오래 쌓아온 라이더라면 활동 업로드와 장거리 FIT 기록의 안정성을 먼저 시험해보면 좋겠습니다.
6. 듀라 1세대·가민 엣지 1040 솔라·1060과 비교
같은 3.5인치 화면이라고 해도 성격은 꽤 다릅니다. 듀라 2는 배터리와 본체 경량화가 눈에 띄고, 가민은 오래 쌓아온 내비게이션·훈련 기능과 장비 생태계가 강점입니다.
| 항목 | COROS DURA 2 SOLAR | COROS DURA 1 | Garmin Edge 1040 Solar | Garmin Edge 1060 |
|---|---|---|---|---|
| 화면 | 3.5인치 MIP | 2.7인치 | 3.5인치 | 3.5인치 |
| 본체 무게 | 99g | 102g | 133g | 공식 사양 확인 |
| 주요 조작 | 터치·버튼·음성 | 터치·다이얼 | 터치·버튼 | 터치·버튼·음성 |
| 태양광 | 지원 | 지원 | 지원 | 미지원 |
| 대표 배터리 표기 | GPS 최대 120시간 | GPS 최대 120시간 | 요구조건+태양광 최대 45시간, 절전모드 최대 100시간 | 고부하 최대 20시간, 절전 최대 60시간 |
배터리 숫자는 제조사별 측정 조건이 달라 순위처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특히 엣지 1040 솔라의 45시간은 고부하+태양광 조건, 100시간은 절전 조건입니다. 출처: COROS 공식 제품 페이지 및 Garmin 공식 제품 안내.

저는 가민 엣지 1040 솔라를 쓰면서 한 번 충전으로 장거리 라이딩을 충분히 소화하는 편이어서, 듀라 2의 배터리 수치만으로 바로 교체할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1040 솔라는 최신 기종은 아니지만 실제 라이딩에서 필요한 기록, 지도, 센서 연결이 안정적으로 작동한다면 굳이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반대로 첫 자전거 속도계를 구입하거나, 기존 장비가 오래되어 배터리가 급격히 줄어든 라이더라면 듀라 2의 경량화와 화면 크기를 함께 비교해 볼 만합니다.
7. 국내에서 구입하기 전 확인할 5가지
- 국내 정식 수입과 보증: 해외 직구와 국내 판매 제품의 AS 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 마운트 포함 여부: 미국 가격은 본체 499달러, 알루미늄 마운트 포함 549달러로 구분됩니다.
- 기존 거치대 호환: 1/4 회전식이라도 탭 규격·두께·잠금 방향·하중 제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 언어와 국내 지도: 한국어 음성 명령과 지명 표시, 경로 안내의 국내 사용성을 살펴보세요.
- 센서 연동: 현재 쓰는 레이더·파워미터·전자변속기 모델이 정확히 연결되는지 확인하세요.
특히 사이클링 컴퓨터는 본체 가격만 보면 안 됩니다. 거치대, 케이블, 국내 지도, 사후지원까지 포함해야 체감 구매비용이 나옵니다.
8. 어떤 라이더에게 추천할까?
| 라이딩 스타일 | 구매 판단 |
|---|---|
| 랜도너스·무박 장거리 | 배터리·태양광 강점, 실제 지도 사용시간 확인 |
| 로드레이싱·그룹라이딩 | 가벼운 무게·큰 화면 매력, 조작 반응은 확인 필요 |
| 그래블·MTB | 오프라인 지도는 유용, 진동 중 햅틱 조작은 검증 필요 |
| 가민 1040 솔라 만족 사용자 | 당장 교체보다 펌웨어·국내 지도·센서 후기 관찰 |
제 생각에는 코로스 듀라 2 솔라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120시간 배터리’가 아닙니다. 3.5인치 화면, 100g 미만의 무게, 얇은 본체, 음성·버튼 제어를 하나로 묶었다는 점이 더 인상적입니다.
반면 하단 햅틱 버튼은 직접 써보고 판단하고 싶습니다. 빠른 라이딩에서 버튼을 여러 번 누르거나 터치가 먹지 않으면 아무리 예쁜 제품이라도 불편해지기 때문입니다.
코로스 듀라 2 솔라 FAQ
Q. 듀라 2 솔라는 충전하지 않아도 계속 사용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태양광은 배터리 소모를 보조할 뿐입니다. 최대 2:1 충전 효과도 강한 직사광선에서의 조건부 수치이며 야간·흐린 날·장시간 지도 사용에서는 배터리가 줄어듭니다.
Q. 120시간은 듀얼 주파수 GPS에서도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공식 최대치는 GPS 모드 120시간, 듀얼 주파수 모드 70시간입니다. 지도와 센서, 백라이트를 함께 쓰면 더 짧아질 수 있습니다.
Q. 가민 바리아 레이더나 SRAM AXS와 연결할 수 있나요?
코로스는 레이더 및 SRAM AXS 등 전자식 변속기 지원을 안내합니다. 다만 모든 장비의 모든 세부 기능까지 동일하게 지원한다는 뜻은 아니므로 해당 모델의 호환성 목록을 확인하세요.
Q. 코로스 듀라 2는 한국 지도와 한글을 지원하나요?
상세 지도와 다국어 인터페이스가 소개돼 있지만, 국내 지도 표기 품질과 음성 명령의 한국어 인식 범위는 실제 한국 사용 환경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이전 듀라에서 바꿀 가치가 있나요?
작은 2.7인치 화면이나 다이얼 조작이 불편했다면 3.5인치 화면과 버튼·음성 제어가 교체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전작의 배터리와 기본 기록 기능에 만족한다면 교체 우선순위는 낮아집니다.
Q. 가민 엣지 1040 솔라와 비교하면 무엇이 더 좋나요?
듀라 2는 경량·화면·신형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엣지 1040 솔라는 이미 익숙한 지도·센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대 배터리 숫자만 비교하지 말고 본인이 쓰는 GPS 모드와 지도·레이더 연결 조건으로 판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함께 참고할 가민·사이클링 속도계 가이드
현재 가민을 사용하고 있다면 코로스로 바꾸기 전에 지도와 센서 설정부터 점검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공식 제품 정보와 참고 자료
- COROS DURA 2 SOLAR 공식 제품 안내
- COROS 공식 판매 구성·미국 가격
- 코로스 공식 한국어 버튼 조작 설명
- 코로스 배터리 모드별 사용시간
- BikeRadar 초기 사용기 및 제품 사진
- 가민 엣지 1060 공식 발표
정보 기준: 2026년 10월 30일. 제조사 발표 사양과 해외 매체 초기 사용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코로스 듀라 2 솔라 본체를 직접 구입·실측한 사용 후기는 아니며, 가격·펌웨어·국내 공급 상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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